"왜 남의 자식 키우냐고?"…세 딸 입양한 진태현의 '소신'
배우 진태현 /사진=머니투데이 사진DB, 진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진태현이 세 딸을 입양한 이유를 밝혔다. 진태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천 로드레이스를 다녀온 후기 글을 올렸다. 그는 아내인 배우 박시은, 입양한 딸이 대회에 참가했다며 "저는 부상에서 거의 회복했지만 다음 목표를 위해 무리하지 않기로 해 이번 대회에는 아내만 출전했다. 혼자 출전
- 머니투데이
- 2026-03-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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