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파리서 집요한 사인 요구에 당황 "매우 스트레스"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집요한 사인 요청에 당황했다. 9일 소셜미디어에 퍼진 영상엔 제니가 파리 시내에서 인파에 둘러싸인 모습이 담겨있다. 제니가 차량에서 내려 이동하자 사람들은 그녀에게 사인을 요청하는 등 길을 가로막기 시작했다. 이에 매니저는 "사인 해주면 우리를 혼자 놔둘 수 있겠냐"고 말했다
- 뉴시스
- 2026-03-09 15:3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