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지선도령 “기본 예의가 갖춰진 분들만 예약"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한 무속인 지선도령이 방송 이후 무례한 연락에 시달리고 있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지선도령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시는 건 너무 감사하지만, 새벽에 술 드시고 전화하고 예약을 안 잡아주면 극단적인 행동을 한다고 협박하는 분들 때문에 멘탈이 탈탈 털린다”고 밝혔다. 지선
- 세계일보
- 2026-03-09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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