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천만 영화다운 촬영 현장…박지훈 ‘아역 케어’ 훈훈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8일 1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작품 속 사랑스러운 아역 ‘막동이’ 역 배우 박지윤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박지윤의 어머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촬영 당시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는 “벌써 1100만 관객 돌파! 첫 장편 영화 데뷔작이 천만 영화
- 스포츠경향
- 2026-03-0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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