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돌싱' 기은세, 미모에 프랑스 여자들 비상…에펠탑 점령한 여신 자태
사진 = 기은세 인스타그램 배우 기은세가 파리의 야경을 배경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자벨 마랑의 밤은 펑키댄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기은세는 밤하늘 아래 황금빛으로 빛나는 에펠탑을 배경으로 돌담 위에 앉아 블랙 재킷과 블랙 가죽 팬츠를 매치한 채 다리를 교차하고 있다. 사진 = 기은세 인
- 텐아시아
- 2026-03-0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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