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은, '케플러' 탈퇴 심경⋯"새로운 챕터 준비, 부끄럽지 않게 성장할 것"
서영은. 케플러의 서영은이 팀 탈퇴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7일 서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으로는 서영은의 새로운 챕터를 멋지게 써 내려가기 위한 준비를 하려한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서영은은 “2022년 데뷔부터 지금까지, 여러분이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 덕분에 매 순간 더 빛나는 서영은으로 무대에 설 수 있었다”라며 “그 모든 기억이 제
- 이투데이
- 2026-03-0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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