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생일 축하에도 '묵묵부답'…베컴 장남 "가식적이다"
[뉴시스] 영국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아들 브루클린 베컴의 생일 축하 게시물. (사진=데이비드 베컴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건민 인턴 기자 = 영국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50)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27)이 부모와의 절연을 선언한 이후 베컴 가족을 둘러싼 불화설이 이어지는 가운데, 베컴
- 뉴시스
- 2026-03-08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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