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이유리, 목사 사모답게 단정한 미모…핑크빛 천사 강림했네
사진 = 이유리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리가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연한 핑크 컬러 원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카라 디자인에 버튼이 달린 원피스는 허리 벨트로 라인을 잡아 단정한 분위기를 더한다. 짧은 기장의 단발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 텐아시아
- 2026-03-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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