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김희애, 캐주얼룩 소화…일상도 화보같네
[서울=뉴시스] 배우 김희애. (사진=김희애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김희애가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그는 6일 소셜미디어에 "날씨가 좋아서 괜히 기분까지 좋아졌던 날"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애는 차에서 내리고 있다.
- 뉴시스
- 2026-03-07 00: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