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전처' 박연수, 도난사고 당했다…범인은 택배 회사? 행방 10일째 '오리무중'
사진=박연수 SNS 축구 국가대표 선수 송종국의 전처 박연수가 도난 사고를 알렸다. 박연수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0일 넘게 사라진 제 택배ㅜ.ㅜ"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CCTV로 추정되는 장면을 박연수가 카메라에 담은 모습. 문 앞에는 상자가 놓여 있었고, 택배기사로 추정되는 인물이 상자를 확인
- 텐아시아
- 2026-03-06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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