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극복’ 이혜영, 퉁퉁 부은 얼굴 “큰 병 이기니 후유증…목표는 건강 회복”
[이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혜영이 건강을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4일 이혜영은 자신의 SNS에 “서울로 돌아오니 림프 순환이 좀 되나 보다. 눈은 아직 기다려야 하지만 얼굴은 좀 가라앉는 느낌이 들어서 행복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평소보다 부기가 덜 빠진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LA 그림 마무리하자마자
- 헤럴드경제
- 2026-03-05 16:3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