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이 단종문화제를 홍보한다” 박지훈, 영월축제 SNS 등장…‘왕사남’ 흥행→‘지역 활성화’ 쌍끌이
영월 축제 인스타그램 캡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은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제59회 단종문화제 개최 축하 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끈다. 3월4일 영월 축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박지훈의 축하 영상이 올라왔다. 박지훈은 “이번 작품에서 단종을 연기하는 동안 왕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그분이 느끼셨을 외로움과 아픔, 그리고 마
- 헤럴드경제
- 2026-03-04 16:2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