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가 욕할 때 리더는 교양 쌓고 있었네…RM, 책방 차려도 될 수준
정국, RM / 사진=텐아시아 DB 그룹 방탄소년단 리더 RM이 다독왕 면모를 보였다. RM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리 2달째 미루는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RM의 집으로 추정되는 공간에 책이 한가득 쌓인 모습. 특히 평소 독서를 즐긴다고 알려진 RM 답게 책방을 능가할 정도의 많은 양의 서적
- 텐아시아
- 2026-03-0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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