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나라도 화났을 것”…반려동물 동반 출입 시행 첫날부터 혼선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허용된 일반음식점 제도가 시행된 첫날, 배우 이상아가 운영 중인 애견카페에서 마찰이 발생한 가운데 심경을 전했다. 이상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기 광주에 위치한 애견동반 카페 매장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한 방문객이 언성을 높이는 모습과 함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 상황을 파악하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
- 스포츠경향
- 2026-03-0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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