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가' 사로잡은 박주미, 드디어 남편 공개했다…꽃샘추위 녹이는 미모
사진 = 박주미 인스타그램 배우 박주미가 5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지와 함께 "꽃샘추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박주미는 짙은 네이비 컬러 코트와 두툼한 머플러를 착용한 채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초록 잎이 무성한 나무를 배경으로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한쪽 어깨
- 텐아시아
- 2026-03-0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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