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왕사남' 천만 앞둔 장항준에 질투…"분수에 넘치는 행운"
/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가수 윤종신(57)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000만 관객을 앞두고 있는 장항준 감독(57)을 향한 질투 어린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 윤종신은 '최고의 인생을 사는 남자 1위'로 장항준을 꼽았다. 윤종신은 "제가 본 인생 중 최고의 인생"이라며 "20대 때 저를 만나
- 머니투데이
- 2026-03-0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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