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절친 윤종신, '왕사남' 흥행에 착찹⋯"이정도까지 바란 건 아닌데"
가수 윤종신이 절친 장항준 감독의 성공에 심경을 전했다. 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종신 선정’ 최고의 인생을 사는 남자 1위 장항준!”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임보하던 말티즈가 분수에 넘치는 행운남으로? 거장 임박 장항준 감독을 향한 윤종신의 일침!”이라는 글과 함께 이번 주 방송분 일부가 담긴 영상도 공개했
- 이투데이
- 2026-03-0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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