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서경덕, 삼일절 의기투합… 독립운동가 '남자현' 알린다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교수가 삼일절을 맞아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을 소개했다. 서경덕 교수 제공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삼일절을 맞아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을 소개했다. 1일 서경덕 교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송혜교 씨와 함께 ‘시대의 틀을 깬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영상을 다국어로 제작하여 국내외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해
- 세계일보
- 2026-03-0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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