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만' 돌파, 박지훈 독주에 결국 '원조 단종' 나섰다…"조건은 미소년인가요"
사진 = 정태우 인스타그램 배우 정태우가 800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최근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조 단종도...'왕과 사는 남자'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왔다고 한다"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어린 단종 역을 맡은 정태우는 흰색 한복 차림에 갓을 쓰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은 '왕과 사는 남자'
- 텐아시아
- 2026-03-0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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