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억 전신 성형' 데미 무어, 63세 나이 무색한 비주얼…'감탄'
배우 데미 무어가 완벽한 슬림핏 패션을 뽐냈다. /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영화 '사랑과 영혼'의 히로인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63)가 완벽한 슬림핏 패션을 뽐냈다. 지난 28일(한국시간) 데미 무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데미 무어는 이날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공개된 구찌 2026 FW 패션쇼에 참석한 모습이
- 머니투데이
- 2026-03-01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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