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학생이고 난 선생" 김하늘 김재원, 24년 만에 재회한 사제 커플
배우 김하늘, 김재원 /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MBC '로망스' 드라마 '로망스'의 주연 배우 김하늘(48)과 김재원(45)이 24년 만에 재회했다. 28일 김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만난 로망스"라는 글과 함께 김재원과의 투샷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사진 속 김하늘은 24년 만에 만난 김재원과 교단에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 머니투데이
- 2026-02-2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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