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고아라, 결별 한 달 만에 소리 없이 잘라냈다…욕심 지나치네
사진=고아라 SNS 배우 고아라가 깜짝 변신했다. 고아라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싹둑✂️ 앞머리✂️"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고아라가 긴 웨이브 머리에 브라운 코트를 착용한 채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는 모습. 남모르게 앞머리를 자른 후 뒤늦게 팬들에게 사실을 알린 고아라는 더욱 어려진 외모를 보여줬
- 텐아시아
- 2026-02-2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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