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실수했나…'조나단 동생' 파트리샤, A/S 요청→계정까지 태그
사진=파트리샤 SNS 방송인 조나단의 여동생 파트리샤가 유튜브 코리아를 언급했다. 파트리샤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트리샤로 바꿔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파트리샤가 유튜브로부터 받은 골드 버튼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27일 오후 2시 기준 조나단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는 102만
- 텐아시아
- 2026-02-28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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