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家, 자녀만 다섯인데 고등학생 없다…"걱정이라곤 없는 천진난만한 소녀"
사진=이수진 씨 SNS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동국의 셋째 딸이 중학생이 됐다.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 걱정이라고는 1도 없는 이 천진난만한 소녀가 벌써 중학생이 되었다는 게 봐도 봐도 믿기지 않네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부부의 셋째 딸 설아 양이 분홍빛 드레스를 착용한 채
- 텐아시아
- 2026-02-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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