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옥순, 남편 직장 퇴사 시키더니 결국…부산서 'CEO' 되고 인생역전했네
사진 = '나는솔로'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돌싱특집 22기 옥순과 22기 경수가 부산으로 이사가게 된 가운데 그 이유가 밝혀졌다. 최근 22기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부산에서 첫 출근..염색도 하고 직원들이랑 커피도 마시고 촬영까지 야무지게 완수했어요ㅎㅎ진짜 야물딱지게 일한 하루"라며 "근데 말이죠…직원분들이 '대표님' 할 때마다
- 텐아시아
- 2026-02-2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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