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딸-이부진 아들, 서울대 동기 됐다⋯입학식 인증샷 공개
신동엽 딸 신지효(왼), 이부진 아들 임동현이 2026년 서울대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모습. 방송인 신동엽의 딸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장남이 서울대학교 26학번 동기가 됐다. 26일 신동엽의 딸 지효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람 없는 틈 타 황급히 찍은”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진행된 2026년 서울대 입학식
- 이투데이
- 2026-02-2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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