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축구선수 아내, 결혼 두 달밖에 안 됐는데…"진짜 안 맞아" 차이 호소
사진=곽민선 SNS 축구선수 송민규의 아내이자 아나운서인 곽민선이 취향 차이를 호소했다. 곽민선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 끝나고 만났는데 나랑 드레스 코드 진짜 안 맞아"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민선이 식당으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남편을 만난 모습. 그러나 곽민선의 옷차림은 화려한 반면 남편 송민
- 텐아시아
- 2026-02-2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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