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4월 24일 오랜 연인과 백년가약
옥택연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옥택연(38)이 오는 4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25일 가요계에 따르면 옥택연은 4월 24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오랜 연인과 결혼한다. 옥택연은 앞서 지난해 11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계획을 직접 밝혔다. 그는 당시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
- 헤럴드경제
- 2026-02-2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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