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과 이혼’ 김지연, “SNS에 아들 노출 없을 것”
김지연. 사진| 본인 SNS 롯데 자이언츠 야구선수 정철원과의 파경을 알린 김지연이 더이상 소셜 미디어에 아들을 노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지연은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아들과 함께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인걸이를 예뻐해 주셨고, 또 오래 전에 찍어놨던 콘텐츠라 이번 영상을 끝으로 인걸이 노출은 없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
- 스포츠서울
- 2026-02-25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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