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경수, 광고회사 그만두더니…‘재혼’한 아내와 부산으로 이사
22기 옥순과 경수가 부산으로 이사했다. 특히 경수는 광고회사를 퇴사하고 새 보금자리를 찾았다. 22기 옥순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사 끝. 짐 정리하는 와중에 틈틈이 외출도 했다. 자주 가게 될 러닝 코스, 백화점, 마트를 들러봤다"라고 적었다. 이어 "낯선 풍경이 주는 어색함이 몰려들 때마다 '환영합니다' 인사해주시는 분들이 나타나
- 텐아시아
- 2026-02-2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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