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 세 곳 부러진 최가온, SBS 간판 아나운서에 안 밀린다
사진=주시은 아나운서 SNS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최가온 선수가 아나운서 옆에서도 밀리지 않는 외모를 보였다. 주시은 SBS 아나운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나의 하루, 두 명의 스타를 만나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주 아나운서가 최가온과 배우 유지태를 만난 모습. 특히 최가온 선
- 텐아시아
- 2026-02-25 08: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