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거주' 김수민, 불과 6일 전 "영어 한계" 호소했는데…이번엔 일본어다
사진=김수민 SNS 현재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가 포기 카드를 꺼내 들었다. 김 아나운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르겠어. 엄만 포기야"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화책으로 보이는 책이 펼쳐진 모습. '엄마'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으로 보아 김수민이 아들에게 일본어 동화책을
- 텐아시아
- 2026-02-2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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