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열애 인정 20일 만에 '삭발' 결정했다…혼란스러워진 팬들, 댓글창 도배
사진=하정우 SNS 배우 하정우(49)가 파격 스타일로 근황을 알렸다. 하정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스 그리고 엔젤레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하정우가 미국을 방문한 모습. 특히 그는 민머리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류준열도 동행한 축구 경기장에서는 다른 사람같은 비주얼을 보였다.
- 텐아시아
- 2026-02-2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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