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다작 행보 지적 당하고도 욕심 못 버렸다…♥아내가 딸 홀로 키우는데, 줄이는 대신 '조정'
사진=추성훈 SNS 격투기 선수 출신 추성훈이 딸과 아내를 향한 마음을 전했다. 추성훈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딸과 데이트를 했는데, 정말 즐겁고 행복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추성훈이 딸 추사랑과 함게 일본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추성훈은 "바빠서 자주 만나지 못하다 보
- 텐아시아
- 2026-02-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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