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물의 3번' 김지수, 韓 떠나 1년 작품 없이 '붕 떠'…결국 "생산적인 일 준비 중"
사진 = 김지수 SNS 데뷔 35년 차 배우 김지수가 한국을 떠나 체코 프라하에서 새로운 근황을 전했다. 김지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갈색 비니와 포근한 베이지색 셰르파 머플러를 착용한 채 프라하의 겨울 정취 속에서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의 뒤로는 앙상한 겨울나무들이 줄지
- 텐아시아
- 2026-02-22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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