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했다가 스레드 닫았다
가수 겸 배우 김동완. KBS 제공 그룹 신화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했다가 소셜미디어 계정을 닫았다. 김동완은 최근 본인 스레드에 글을 올려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일인(1인) 가정이 늘어나
- 노컷뉴스
- 2026-02-2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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