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논란…SNS 계정 폐쇄
신화 김동완. 사진 | 김동완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신화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발언으로 화제다. 김동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
- 스포츠서울
- 2026-02-2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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