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 주사이모, 돌연 “사랑해요”
비의료인임에도 불구하고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의혹을 받고 수사를 받고 있는 박나래의 ‘주사이모’ A씨.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불법 의료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 중인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전현무와 박나래 전 매니저 등을 저격한 후 심경글을 남겼다. 17일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큰사위가 설날 아침 장모님께 전화 드렸다. ‘어머님, 새해 복
- 스포츠경향
- 2026-02-17 21:0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