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마돈나, 29세 연하남과 ‘침대 셀카’…전 연하남 중 ‘41살 차이’도
팝스타 마돈나가 38세 연하 남자친구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마돈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속옷 위에 화려한 모피를 걸친 채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연인 모리스와 침대 위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아킴 모리스는 자메이카 출생으로 현지 명문대인 스토니브룩대
- 스포츠경향
- 2026-02-1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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