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박나래 매니저 직격 "앞에선 사랑한다더니"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박나래, 가수 키 등에게 불법의료행위 등을 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가 박나래 전 매니저를 겨냥해 "계산적"이라고 직격했다. 박나래를 둘러싼 각종 논란은 매니저 폭로에서 시작됐다. A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매니저가 나눈 메신저 대화를 공개하며 "너란 매니저. 나래가 그렇게까지 걱정되었다면 왜 경찰서가
- 뉴시스
- 2026-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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