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23세 최준희, 5월 결혼설⋯예비신랑은 11세연상 비연예인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23세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웨딩마치를 울린다는 매체 보도가 나왔다. 15일 더팩트는 올해 23세가 된 최준희가 5년 교제해 온 11세 연상의 회사원과 5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 보도에 따르면 예비신랑 김 씨는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라고. 특히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
- 조이뉴스24
- 2026-02-15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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