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와 교감?⋯동물학대 논란에 해명 "윤리적인 교감"
방송인 노홍철이 동물 학대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5일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리적인 야생동물 교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자와 얼룩말, 기린을 비롯해 탄자니아 현지 주민과 교감하는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탄자니아에 설립된 보호 구역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해당 구역은 1000에이커가
- 이투데이
- 2026-02-1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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