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대놓고 저격한 103만 유튜버, 결국 고개 숙였다…"불편 드려 죄송"
사진 = 찰스엔터 SNS 103만 명의 유튜버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찰스엔터가 '솔로지옥5' 출연자 저격 논란에 사과했다. 15일 유튜버 찰스엔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정 누군가를 저격하려는 의도가 아닌 프로그램이 어색하고 불편하게 느껴져 그렇게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특정 인물을 저격했다고 느껴지셨다면 그건 명백히 제 잘못"이라고 인
- 텐아시아
- 2026-02-1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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