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통수 맞은 성시경, 3개월 만에 입 열었다…"나쁜 일도 제 잘못" (설특집 콘서트)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성시경이 전 매니저로부터 받은 금전적 피해를 언급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에서는 성시경의 25년 음악 인생을 총망라한 공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시경은 대표곡 '두 사람' 열창을 마친 후 "내가 진짜 행복한 사람이구나 하는 걸 느낀다. 정말 감사하다"며 관객들의 호응에 진심을 전했다. 성시경은 "
- 텐아시아
- 2026-02-15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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