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매출→폐업’ 김준희, 51세에 완성한 ‘성난 등 근육’
사진ㅣ김준희 SNS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나이를 잊은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며 자기 관리의 끝판왕 면모를 보였다. 김준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 오늘도 나를 사랑하는 여러분이 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밀착 레깅
- 스포츠서울
- 2026-01-2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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