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측 "세무 당국 절차에 따라 확인 중"
가수 겸 배우 차은우 2024.11.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 측이 200억 탈세 의혹과 관련해 추가 입장을 냈다.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27일 공식입장을 내고 "최근 당사와 차은우 관련된 여러 상황으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당사
- 뉴스1
- 2026-01-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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