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의혹 차은우에 “동생 파이팅” 응원한 ‘이 사람’
차은우(오른쪽)과 아덴 조. [아덴 조 인스타그램] 200억원 탈세 의혹과 관련해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29)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입장을 밝힌 가운데 미국에서 활동 중인 한국계 배우 아덴 조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차은우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
- 헤럴드경제
- 2026-01-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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