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강조했지만…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 식지 않는 비판 [N이슈]
차은우/뉴스1 ⓒ News1 DB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진심'을 강조했지만, 여론은 쉽게 돌아서지 않았다.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과 도피성 입대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지만, 비판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차은우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장문의 입장문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
- 뉴스1
- 2026-01-2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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