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윤혜진, 핑크 발레복 입고 드러낸 ‘현역급’ 슬림 몸매
사진ㅣ윤혜진 SNS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인 윤혜진이 발레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윤혜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발리서 제대로 못한 해야지모는 천천히 다시 #해야지모”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좀 굳었으믄 어떠냐 다시하면 되지 괜찮아~!”라고 덧붙이며 스스로를 다독이는 긍정적인 면모를 보
- 스포츠서울
- 2026-01-26 15:1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