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 논란 딛고 7세 연하 문원과 5월 결혼…손편지로 전한 진심(종합)
문원(왼쪽) 신지/라디오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코요태 신지(44·본명 이지선)가 가수 문원(37·본명 박상문)과 5월 결혼을 발표했다. 각종 논란을 딛고 결혼을 발표한 만큼 수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신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원과 5월 결혼한다고 알리며 손 편지를 올렸다. 신지는 손 편지를 통해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27
- 뉴스1
- 2026-01-2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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